'잡담'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10/06/29 둘이먹다가 하나... 아.. 아니다... 혼자먹고 싶다. by aloysius (8)
  2. 2009/12/28 꼭.! by aloysius
  3. 2008/08/20 이뭐병.... by aloysius (4)
  4. 2008/03/13 일년여만에... by aloysius
  5. 2008/01/13 마무리는 한가하게.... by aloysius (2)
동조놈이 입맛 베려놓은 곳...
다들 내심 '가고싶다'를 외치고 있으나 만만치 않은 가격에 뭔가의 의견을 내놓았다가는 묵사발 당하는 관계들인지라.
섣불리 말을 못 하다...

일년전 사진을 이제서야 올린 녀석 덕분에.
주제로 급부상하면서 한달의 기다림 끝에.
다시 갔다.

아....

진정 글로벌시대구나.
예약을 하기 위해서 어설픈 우리가 하느니.
단골(?)인 동조한테 부탁을 하는게 왠지 서비스가 더 좋을 것이라 생각하여...
에레이에 있는 녀석에게 예약 부탁을... -,.-;;;

동조는 아쉬운데로 에레이갈비 먹어라...
컹.

내... 음식 앞에 두고 사진 이래저래 찍는거 참 안 좋아하지만...
동조 너를 위해 준비했다.
냄새도 같이 업로드 할 수 있다면 참 좋을꺼인데...

아.... 메인끝나고 차돌박이로 넘어가는 시점부터는....
먹는데 정신을 잃고 못 찍었어...

그새 부쩍. 커버렸구먼.
최고의 대우를... 상위에 앉아. 고기를 감상할 수 있는.... 하지만. 삼촌이 다 먹을께. -_-;;;;

나왔다... 저거... 집에 가져가고 싶다... ㅠ.ㅠ

좀 더 두껍게 많이 썰어주셔도 될꺼인데... 컹.

이때부터... 살짝 정신이 나가려한다... 먹을 생각하니...

으.......

동조야 보이냐...

시작이다....

여기서 이래저래 설명 듣고 맛 보고난 후로 소고기를 피질질 살짝 불에 흔들어 먹는다.라는 생각에서 잘 익혀먹는다로 바껴버렸다.

이게 뭔 말이 필요한가... 미쳐버리는거라...

사진 찍어준다 하고 고기 먹을 시간을 뺏는거다...나... 욕심 많아졌다.
왠지 집에서도 쉽게 해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차돌박이 초밥. 이거 덕분에 한 때 초밥 밥짓기 연구에 심취했던 때가...
어무니 아부지가 맛잇는거 먹고 배부르니 가현이도 기분좋죠? 쿨럭;;;;;
별로 안 좋은가....
좋은게 좋은거... 엇흠...

고기먹고 서울로 ㄱㄱ는. 거시기하고 차도 밀리는데다가. 걍. 수목원에서 돗자리깔고 수박 잘라먹는 우매한 짓을...
하지만 쓰레기는 다 치우고 왔음... 역시 무계획이 계획이라 하여 오는 친구들인지라...

가현이 다 머거... 수박 퍼머거... -,.-;;;
일년에 한 번 간신히 올 수 있는 이유... 비.싸.다.
그리고 먹고 나서 서울로 돌아가면 소고기 잘 안 먹힌다... 그냥 씹는 맛으로 먹지. 혀로 느끼는 맛은 영....
한가지 해결책 찾은건 양념듬뿍 돼지갈비를 먹으면 괜찮더라니....

모임있을 때마다 한시간에 한 마디 할까말까한 현욱이 마저 신나서 떠들 정도면.
거... 좋은거 맞다.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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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ybears 2010/06/29 09:4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최고의 고기. 1년에 한 번. 맛있다.....

    • aloysius 2010/06/29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그래도 두번 째 여서 그런지 입맛 복구의 시간이 매우 짧고.

      체념이라면 체념이랄까... 내년을 기다리는 정도...

      망....

      괜히 먹었어...

  2. 아톰양 2010/06/29 12:5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헛...침만 꼴딱꼴딱 삼키게 되는..ㅠ_ㅠ
    사진 잘 봤습니다 ㅎ

  3. 가현엄마 2010/07/02 00:4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다시봐도 또 먹고 싶어지는,,,
    생각만 해도 입이 침이 고이네요~
    언제 또 먹을수 있을런지ㅡㅡ
    그럴려면 김상윤씨 돈 많이 벌어야할텐데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잘 받았어요^^

  4. 2culhan 2010/07/09 06:1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참으로 이상하다... 단지 소고기에 불가한 녀석이 어찌 첫 사랑의 설레임보다도 더 오래 그리고 더 진하게 남아있는지... 난 한국가자마자 우가 간다!!!

꼭.! feel 2009/12/28 23:34

아마 아까운 시간들을 보낸 것을 후회하며 앞으로는 그러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일까...

흑백을 좋아하고 예아니오를 좋아하게 되면서.
어중간함을 멀리하게 되었는데...

0/1로 구분 짓는 것도 분명필요하지만...
모든 것을 0/1로 구분 짓는 것은 필요없는게 맞는 것 같다...

국제 사진 페스티벌에서 눈에 들어왔던 작품.
짧게 스쳐지나간 시간이었지만.
개인적으로 기억에만 남기기 아까웠던 作.

한 박자 쉴만한 생각을 만들어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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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뭐병.... me, myself 2008/08/2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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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만든 web version review 20분전...
징글맞게 놀아서 해놓은 것도 없다만...
20분전 괜히 조금 더 보여주겠다고 만지작 거리다가 정작 review때 에러날까봐...

그냥 놀고 있음....
얼짱 셀카 놀이는 당췌 어색하고 싫은게...
그냥...
장난쳐보고 싶어서...

때마침 커피 봉지...
커피향 맏는걸 좋아한다지만...

이뭐병....








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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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hem 2008/08/20 17:2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머하는거샤~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sybears 2008/08/21 09:0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좀 더 얼빵해질 필요가 있어... 부족함.

    • aloysius 2008/08/21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저것보다 더... 도 가능하겠다만...
      사무실 책상에 앉아서 쌩쑈하기에는...
      사회적 지위와 체면과 명성이 있기에... 킁킁킁...

일년여만에... someone 2008/03/13 21:14

녀석 사진 찍어달라고, 찍어준다고 한 지 일년 넘게 만에...

웨딩촬영으로 약속아닌 약속을 어거지로 껴맞춰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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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노출 장난을 잊고 있다가.... 노출 장난 좀 해야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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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형님이랑 같은 곳을 바라보고 열심히 햄 볶으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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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장난 #2.
스튜디오 메인 작가가 찍을 타이밍에 맞춰 찍으면 메인작가가 터트린 플래쉬 빛 덕분에 완전 오버 노출 샷이 나와서 종종 즐겼는데...
이번에 작가는... 당췌 찍을 타이밍을 모르겠단 말이야....
궁여지책으로 완전 노출 했는데.... 효과는 좀 덜 한 듯....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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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찢어져가던 쇼파가 찍어놓고 나니 은근히 분위기 있네 그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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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기 어색하던 형님도 두어시간 찍기 시작하니 자연스러운 미소가...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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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얼쩡거리다가 한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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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라. 그것만이 잘 나오는길이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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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촬영에 왔던 사람들 단체샷.
췟. 난 완전 아르바이트생 취급받고 스튜디오 직원 취급받고...
그나저나 보조로 하시던 분도 20D를 쓰길래 믿고 알아서 조절하라고 줬더니...
완전 오버 나게 찍어서 원... -_-....

은아를 너무 오랫동안 봐왔나...
신부화장하고 드레스 입고 있으면 예의상이라도 '이쁘다' 정도의 칭찬은 해줘야 하는데...
거참... 미안타... 내 솔직 빼면 시체인 인간이어서 그냥 입바른 칭찬을 잘 못하잖우... ㅋㅋㅋㅋㅋ
논현동에 살 때 바로 집앞이니 종종 츄리닝 입고 쓰레빠 질질 끌고 나와 커피 한 잔 하고 들어가던 때와 비교하면 완전 천지차이인데... ㅋ...
중학교부터 시작된 질긴인연 시집갔다고 모른체 하지 마시고....

형님이랑 돌돌돌 햄볶으면서 잘 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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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oys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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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꽤 바쁜 스케쥴 소화...

두균댈 돌잔치 떄문에 분당으로 출동...

어째 요즘 뭐 이러냐...
냉각수 문제로. 가다 서다 가다 서다....-_-;;;
2008년 그냥 조용히 살고 싶다니까. 쩝.

형수님 병문안 후...


이년전부터 계획만 해두고 묻어둔 여행 얘기를 하고자...
모였다.

이.녀.석.들. ㅎㅎㅎ

뭐 이래저래 여행계가 조직이 되었고 끊임없는 수다로 토요일을 마무리했다.
아주 편안하고 한가하게.
안 나온놈 뒷다마. 눈뵹신된 놈 앞다마. 아주냥. 끊이지 않는 하찮은 하지만 즐거운 수다. ㅋ...

확대
곧 유부남 퍼레이드.

확대
곧 사실 확정 제수씨 퍼레이드 (응??? 어쨰 단어가 이상시럽네... -_-;;;)

확대
명바기 아저씨 때문에 죽다 살아난 놈 퍼레이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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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동기랑 내 사진이 없네... 쯧.
사진 찍어주는 놈이 없다니까.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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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oys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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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ybears 2008/01/13 13:2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이, 내 사진 세로로 나온거 풀사이즈로 메일로 넣어줘.
    사진 뽑아서 집(서울)에 놔둔대,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