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에 해당되는 글 2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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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2/01 멈춰줘 by aloysius (6)
  3. 2009/12/27 추운 밤에는 by aloysius (2)
  4. 2009/12/27 빈자리. by aloysius (2)
  5. 2009/12/27 smoke. by aloysius
O.M.G. feel 2010/04/11 22:10


악...

봐버렸다...
bianchi frame... 하악...

안그래도 fixed gear를 어찌해야하나 참 고민했는데.
실물로 봐버리니... 으윽....

가슴이 아파져 버렸다...



그냥 미친척 사가꼬 가버릴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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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연 2010/04/12 09:4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픽시는 월드 트렌드야..ㅎㅎ
    처음에는 간지때문에..
    두번째는 혼자 만족에.
    세번째는 간지고 GR이고, 마냥 달리는게 좋은 픽시.ㅎ~

    • ... aloysius 2010/04/13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지라도 내가 매력을 안 느끼면 그만이었는데...

      이거... 보면 볼 수록에...

      눈에 쏙 들어온 비앙키를 실물로 직접 보니...



      아우... 냥. -_-;;;

  2. 09 2010/04/13 13:4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선, 네 환경이 자전거에 타기 적당한가를 냉정하게 판단하시라는.
    계단 오르내리기도 불사할만 할까? ㅎㅎㅎ

    • ... aloysius 2010/04/13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정도야 뭐.

      감수해야할 그것.을 넘어서도 해야겠다는 거라면.
      꽤 열심히 할 자신이 있다면.

      불편함 정도는 그다지 큰 문제되지가...

      다만 그 열심히 할.. 그것.을 계산 중이니...


      보드랑 카메라 두 개만으로 충분히 힘들었어서...
      이거를 시작하면 또 때려박아 넣을 수 있을지..킁.

  3. sybears 2010/04/19 20:4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자전거는 말이야,, 잘 타고 다닐 것을 사야 해. 용도를 명확히 하면 철티비에 락카칠만해도 괜찮아.

    • ... aloysius 2010/04/21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드를 탄 다음부터일까...

      '어짜피 결국 바꾸게 될 꺼'라고 생각이 들어버려서.
      시작부터 적절보다 조금 더 빡센걸로 시작하는 버릇이 생겨버렸네.

      그래서 투자한걸 열심히 할 수 있느냐 없느냐 고민을 하게 되고.

      비싼 돈지랄 해놓고 제대로 못 하면... 그것만큼 아까운 것도 없으니 말이다.

  4. 2culhan 2010/05/04 07:0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마음이 가는데로 하지 않으면 우리는 숨조차 제대로 쉬지 못하는 것을 잊었냐?

멈춰줘 feel 2010/02/01 23:38
그냥 이 시간 멈추고...
그대로 늘어져 있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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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ybears 2010/02/03 09:3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카페베네에 갔나보군. 요새 순식간에 점포수를 늘리던데.. 가맹점도 모집하고 있더라고. 목돈있으면 함 뛰어들만도 하던데..

    • aloysius 2010/02/08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목돈이 있을리가... ㅋ...

      근데 내 입맛에는 잘 안 맞는 듯...
      네 다섯번 정도 갔는데...

      뭐가 빠진 붕~뜬 맛이랄까...
      근데...

      논현동에 약속이 있을 때 만나는 지점이 여기이다 보니 그냥 저절로 자주 가지게 되네. 킁.

  2. sybears 2010/02/16 22:4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사실 맛은 좀 빠지더라고..

  3. elisha 2010/04/05 10:1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댁글을 쓸수 있는지 지금 봄 -_-; 댓글란이 닫혀있어서 몰랐으 ㅋㅋㅋ

추운 밤에는 feel 2009/12/27 23:41
따끈한 청주와 함께....



금방 취하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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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ybears 2009/12/28 09:0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1월1일 낮에 청주한 잔 하러가자. 오랜만에 좋겠다.

빈자리. feel 2009/12/27 23:24
앞에 누군가 환하게 웃고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라는 생각이 부쩍 들기 시작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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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ybears 2009/12/28 09:0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 누군가가 결코 환하게 웃어주지 않아. 웃어주는건 뭐 사달라고 할 때 정도..

    • aloysius 2009/12/28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헛된 망상일지언정.

      아직. 꿈을 꿔봐도 좋을 법한 총각아니더냐.
      뭐 그래.

      맞는 말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아닐꺼라고 애써 부정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고. 후후훗.

smoke. feel 2009/12/27 23:22
속절없이 애태워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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