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핫. 쥐진뇬도 시집가네. -_-;;;
허락도 없이 마음대로 일단 한 장 올리기. ㅋ...
서너시간되는 시간동안 녀석에게 항상하던 깐죽거림과 악에 받친 독설이 빠지니... 딱히 할 말이 없었다... -_-;;;
혹... 긴장을 풀고 입을 열었다가 어느 순간에 실수 할지 몰라 조심조심... ㅋ...
차마 형님 앞에서 '못난쉨휘'라고 설칠 순 없지 않은가. -_-...
꽤 자유롭게 찍도록 배려해준 작가덕분에 유연하게 놀아봤는데...
스트로보를 터트려 볼껄 그랬나...
지속광보다 조명이 어두워서 꽤나 어려웠음... -_-;;;
하여간 재미난 시간. 잘 놀다왔음.
나머지 결과물은 나중에 받으시라...
나름 느낀거. '많이 찍고 찍히고 놀아봐야 유연하게 잘 찍을 수 있겠다...'정도.
유연하게 잘 찍히드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