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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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 2009/12/28 23:58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이브 = 빈둥거리고 놀다가 저녁에 아르바이트 다녀 온 후, 친구랑 술 퍼먹음
크리스마스 = 숙취해소 여명808 이 있었으면 그걸 들이켰을텐데. 집에서 자고 라면으로 해장함
이번 연말은 한국에서 아는 언니가 여행을 와서, 새해를 함께 맞이할 것 같음..
이 언니랑 와인으로 새해를 맞이할 것 같음.
언제나 술 이구만.
난 언제쯤 크리스마스, 연말을 남자랑 보내냐고!! -
나영 2009/12/17 05:34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 초절정 꽃미남!!
완전 웃음이 빵 하고 터졌삼...
난 어제 시험끝내고, 술 오지게 먹고..
이제 예전처럼 술 먹는건 많이 힘들어졌어.
나도 내 나이를 생각해야지.. 얼마 안먹었는데 오늘 매우 힘드네..
잘지내지?
한국 많이 추워졌다고 하던데 감기 조심하고,
여기도 많이추워졌어... 영하로 기온이 안내려가는데 오늘 -1도가 아침기온..!!
악!! 추워!!
이제 한국추위는 잊어버린거지!! -
나영 2009/11/14 02: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질문!!
요 위에 메뉴목록들 한글로 어떻게 바꿔?
오빠꺼 보면 태그, 미디어로그, 방명록.. 이렇게 있는 것 처럼.
왜 난 어떻게 바꾸는지 못찾지??
암튼.. 극존칭을 안쓰는 이유를 대자면.
불어는 상대방을 부를 때 Vous와 Tu를 쓰는데
Vous 같은 경우는 당신 이라는 존칭. TU는 친구끼리나, 편한 사람들에게 쓰는 표현.. '너'정도..
여긴 나이차이가 많이 나도 친하면 Tu를 씀.
74세인 친한 할아버지에게도 29살인 나는 당연히 Tu를 씀.
친한 사이인데 Vous라고 부르면 버럭 화를 내는 경우가 다반사임.
(여기는 만 나이를 사용하는 관계로 난 아직 20대. 음.. 좋아.)
암튼.. 결론을 내리자면.
오빠랑 나는 친한(?) 관계이므로 여기처럼 극존칭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
극존칭은 때로 사람관계를 불편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지.
암튼. 오늘 몸살감기 걸리고 지금 빌빌거리는 중.
아~~ 엄마가 해 주는 밥 먹고싶어.
뜨끈한 방바닥에 누워 땀 삘삘 빼야 감기 나을 것 같은데..
아쉽다.-
aloysius 2009/11/15 14:07 수정/삭제
일단. 질답은...
html을 알아야 하는지라...(설명하기가 너무 길어져서...)
사용자 직접 정의... 뭐 이런거로 수정하면 되기는 하는데...
관련 내용을 알고 있으면 포인트 몇 개만 알려주면 되는데 그게 안되면 이것저것 다 얘기해줘야 하니 좀 길어져서 패스.
극존칭... ㅋㅋㅋㅋㅋ.
10여년 넘게 알면서...(아... 년차수 얘기하기 징그럽다...) 존대니 반말이니 별로 신경이 안 쓰여.ㅎㅎㅎ
다만.... 맞먹고 욕하면서 줘패지 않기를 바랄뿐.. ㅋㅋㅋㅋㅋ
어쨌건... 타향살이 짧게 해본바로는 쉽지는 않은데 잘 버티는구랴.
힘내고 뜨끈한 국과 밥 먹는 날을 기대하면서 살라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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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 2009/11/13 01: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주 전 친구가 나에게 친히 전달해 준 홍삼뿌리는 이미 다 씹어 먹었고,
요즘 작년에 한국에서 들고 온 비타민을 먹는 중.
사실은.. "오메가 3"을 먹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중이에요.
기억력이 점점 감퇴하는 것이 단어 외우기가 쉽지 않네..
근데.. 난 왜 오빠한테 존댓말과 반말을 함께 쓸까??
참..신기하네..
암튼.. 나 답게 말 까는게(?) 더 편하지?? -
나영 2009/11/11 23:49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라방!! 친히 싸이에 들려주셨구만요. 싸이는 안한지 너무 오래되었다는.
네이버 블로그 쓰다가.. 네이버 오류가 계속 반복되는 관계로 티스토리로 넘어왔어요.
티스토리 어찌 쓰는건지..아직도 헤매는 중이에요.
그리고.. 여전히 불어공부 중 이구요. 어찌나 불어가 어려운지
쌍코피 터뜨리기 일보직전까지 공부를 하지만..
언제나 실력은 제자리걸음 이라는 거.
암튼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마삼!
내년 여름에는 한국을 들어가고자 무한 노력중!!
이거.. 보신탕 먹고 다시 프랑스 들어와야겠어요.
이젠 진짜 나도 힘 딸려 공부 못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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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애 2009/08/13 19:06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살짝 사진 보려구 들어온건데~~
파일이 왜이르케 많아요.ㅎ
정신없이 클릭만 하다가 나가요.
다음에 정식으로 구경하고 갈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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