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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7 어디서 이런 이쁜이가!!! by ... aloysius (2)
  2. 2009/11/20 김태요니. by ... aloysius
  3. 2009/11/20 vefa sis. by ... aloysius
  4. 2009/11/10 shop tour... 그리고 그 후... by ... aloysius (4)
  5. 2009/10/25 09.10.17 by ... aloysius (2)
불x친구의 두번 째 조카.

친구들의 2세들을 꽤 많이 봤지만...
역시 불x친구의 2세는 또다른 느낌이 맞는 듯...

뭐랄까... 철딱서니 없이 어린시절을 같이 보내고 언제까지나 변하는 것 없이 철딱서니 없이 지낼 것만 같은 녀석들이.
한 가정을 책임지면서 2세까지 보게되는 어색함이랄까...

아기는 참 이쁘지만.
친구의 2세. 라는 이유만으로 왠지 모를 어색함과 징그러움(? 요 느낌은 동조 때도 그랬지만 딱히 내 기분을 표현할 법한 단어가 뭔지모르겠네....)이랄까...

어쨌건...
첫 딸 = 아빠의 우려와는 달리.
아빠가 다 까먹은 마이너스 요인을 엄마가 다 채워줬다랄까... ㅋ...

한 번 안아보고 싶었지만.... 요즘.... 신종플루니 뭐니 흉흉한 요즘이라 조심스레...
구경아닌 구경(?) 정도만 하고 와서 조금 아쉽... 쩝.

사진 검열 없이 그냥 올려버려서...
어떠한 파장이 몰려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흐흐흐흐.
이제 별 탈 없이 딱 남들 보편적으로 아플만큼만 아프고(면역력이라는 것도 있으니...) 별 탈 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주기를 바라면서...
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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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 aloysius
김태요니. someone 2009/11/20 13:31
하... 혼자 행복하겠다고 발버둥 치는 녀석을 뭐 이쁘다고... ㅋㅋㅋㅋ.

85.2 글쎄... 쓰기 어렵다니까.ㅋㅋ. 그나저나 해골바가지구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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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 aloysius
vefa sis. someone 2009/11/20 13:18
왠지...

결혼에는 눈꼽만치도 관심이 없는 것 같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디까지나 내 생각인거고. ㅋ...

소리소문 없이 결혼소식 전해주고간 베파누나.

호호. 감축드리옵니다.

결혼하신 형님과는 인사도 없었기에 사진올리기는 좀 머시깽이 해서... 누나 사진만. ㅎㅎㅎ.

대략 이년여만에 잠시보고 지나간 쥐진.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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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 aloysius
A.K.a.D에서는...

샵투어라고 쓰고 술투어라고 읽는다....정도?.

이날... 샵에 들어가자마자. 10분만에 아주 마음에 드는 쟈켓 한 벌과 비니 한개를 초저렴 가격에 득템.
대만족.

요즘.... 옷을 사야겠다...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기 시작해서...
4년간 한 번도 사지 않았던 외투 시리즈를 막 사기 시작한다. -,.-;;;;

올 겨울은 패딩에서 벗어나 쟈켓도 좀 입어보고... 목도리도 둘러보고 그래야지. 킁.

bianchi를 알려준 원망스러운 사람. 준연형. 췟... 뭐 언제나 만나면 즐겁지 말입니다.

막 뭐. 계속 먹어댄다.... 강화도 '처묵처묵' 놀이 이 후... 계속 '처묵처묵'이다... 하악;;;;

난 얼굴에서 피흘리고.... 끝발날리게 시끄러운 소스케...

아... 이친구... 정말... 슬로프에서 같이 라이딩하고 리프트에서 수다 떨면 재미있을 듯. 한국말도 제법 구사해서... 설마 내가 영어로 얘기하겠어... 쯧.

단체사진.... 트라이포드 생략으로 인하여. 본인 패스... 킁. 숙명인 것을... 이제 뭐 별로 신경도 쓰인다. 쩝;;;;

뭐... 널부러지기.


주량은 소주 1병 + 맥주 500이 전부이니... 2차에서 먼저 갔습니다만...

나머지 사람들은 2차를 끝내고 육회로 시작해서 다시 맥주로 마무리했더라는 후문이....
아우... 어찌 그리 술들이 들어가시는지 징그러워 냥. ㅋㅋㅋㅋㅋ

어쨌건 이번 0910시즌 용평을 몇 번이나 갈 수 있으련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슬롶에서 만나 빡쉬게 라이딩해봅시다.

내 새 쟈켓 입고! 새 비니 쓰고!
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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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17 someone 2009/10/25 23:44

 @ 대부도.

with A.K.A.D : '묻지마 처묵처묵'

정말 미어터지게 먹고 얼큰하게 잘 마셨습니다.



하얀 눈밭 위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해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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