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마자 첫. 관광지.랄까....
어디서 줏어들은건 있어서.
굉장히 낭만적인 해변가라 기대를 하고 갔지만.
현실은 해운대. --;;;
하지만 바다를 보고 있는건 어느나라 바다건 기분 좋은 일.
동조는 집을 사고 내가 집에 놓을 couch를 사가지고 들어가기로 다짐한다....
조금 줄여놓고 사진 정면에 조선호텔 밖아놓고 오른편에 하얏트 호텔 박아놓고... 그럼 해운대. --;;;
영지의 급 땡긴다는 츄러스를 보고 갑자기 '눈물 젖은 츄러스를 먹어보지 못 했다면 보드를 논하지 마라... 라는 누군가의 말이 떠올랐다. '
열심히 재롱도 부리고 겁도 줘 봤지만...
아... 정말 날 후끈 달아오르게한. bianchi.... 하지만... 집으로 돌아와서 두달 뒤 포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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