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
말로만 듣던 할리우드.
말로만 듣던 베버리힐즈.
나도 막 된장해보자.였지만.
동네가 뭐. 그닥...
소문난 잔치집에 먹을게 없다..라는 말이 맞으려나.
꽤 화려한걸 기대했었나 보다.
그냥. 별 차이없는.(속으로 한참 돌아다녀야 뭐가 나올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내 느낌으로는.) 그냥 평범한 동네.
양여사 옷장... -_-;;; 정말 아무생각없이 쫄래쫄래 따라들어갔는데... 여기서 마음에 들었던 쟈켓. 가격을 보니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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