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아까운 시간들을 보낸 것을 후회하며 앞으로는 그러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일까...
흑백을 좋아하고 예아니오를 좋아하게 되면서.
어중간함을 멀리하게 되었는데...
0/1로 구분 짓는 것도 분명필요하지만...
모든 것을 0/1로 구분 짓는 것은 필요없는게 맞는 것 같다...
국제 사진 페스티벌에서 눈에 들어왔던 작품.
짧게 스쳐지나간 시간이었지만.
개인적으로 기억에만 남기기 아까웠던 作.
한 박자 쉴만한 생각을 만들어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