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자리. feel 2009/12/27 23:24
앞에 누군가 환하게 웃고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라는 생각이 부쩍 들기 시작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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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oys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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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ybears 2009/12/28 09:0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 누군가가 결코 환하게 웃어주지 않아. 웃어주는건 뭐 사달라고 할 때 정도..

    • aloysius 2009/12/28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헛된 망상일지언정.

      아직. 꿈을 꿔봐도 좋을 법한 총각아니더냐.
      뭐 그래.

      맞는 말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아닐꺼라고 애써 부정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고. 후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