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올해도 안 간다 안 간다 하지만서도.
기회되면 간다.라는 전제조건을 걸었으니...
'또 갔냐'라는 태클 따우...
한창 때에 비하면 택도 없는 횟수이오니.... 쿨럭.
금요일...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빨리 출발할거라 예상은 안드로메다.
저녁늦게늦게 출발해서야.
새벽에 도착.
'보더 갱생 프로젝트'진행중인 xoon햄을 따라...
맥주 두세잔 마시고 언능 잠들어.
새벽 7시에 기상.(아... 토요일... 좀 퍼질러 자고 싶었단 말이다.)
레인보우 오픈에 올라가본다.
오랫만에.
날씨 꽤 쪄죽음....
슬롶 좀 녹아주시고...
슬롶상태는 30M 장활한 얼음벌판만 아니면 별로 가리지도 않고 신경도 안 씁니다만...
슬러쉬에서는 바지 방수가 안되는 관계로 처절하게 젖어서.... -_-;;;
사실 살살 탈라고...
첫 라이딩 때 무게중심을 뒤에다 80%까지 줘버리는 미련한 짓을 해버리는 바람에.
허벅지가 짝재기가 되면서 터질 것 같은 고통을 겪어서...
이번에는 60:40으로 나눠서 천천히 라이딩...
첫날은 말이죠... 그냥 오랫만에 만나는 사람들이랑 오랫만에 타는 정도로 기분 내고 말려고 했는데. 킁.
뭐 그래도 오랫만에 레인보우 차도에서 쏘다보니...
제버릇 어디 못 준다고...
다시 활짝 열리는 어깨와 더불어. 또 무릎대기 할라고 뒤에다 힘껏 무게중심을 실어주며 프레스를 주고 있는 꼴이란...
오른쪽 허벅지 땡길 무렾... 다시 정신차리고 이틀을 타야한다는 생각에...
프레스 = 사치.로...
베이스 라이딩 + 뒷발치기로 마냥 쏘는 정도. 킁.
뭐 시큰둥 할 법도 하지만 즐거운 사람들끼리 단체 떼보딩. 그 이유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우니... ㅎㅎㅎㅎ
사실 어찌 보면 참 단순반복이지만 ( 리프트 > 내려오기 > 리프트 > 내려오기)
상황상황 틀려지는 슬롶에서 온몸을 흔들면 그것만큼 재미있는 것도 없는지라. 흐흐흐흐.
KT연수원...
참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고 싶네...
볼 채널도 없는 스카이라이프가 달린게 아닌 쿡 tv에. 사우나(킹왕짱). 2000원 밥.
2000원밥. 기대 안 했습니다.
왠걸.
오리고기라니... 가당치도!!!!
미어터지게 먹어본다.. 오리고기... 허억.
말도 안되는 가격에 이런.. 밥상이;;; ㄷㄷㄷㄷㄷ
2박2일이니 당연히 마지막날 밤은 술을 먹어야 하지 않겠는가.
하지만.
역시 '보드 갱생 프로젝트'진행 중인 최연장자이자 이번 모임을 기획한 xoon햄 말씀을 따라.
언능 먹고 언능 11시에 잠들기...
사실 난... 막 마시고 더 빨리 잠들었지~ ㅋ...-_-;;;
기회되면 간다.라는 전제조건을 걸었으니...
'또 갔냐'라는 태클 따우...
한창 때에 비하면 택도 없는 횟수이오니.... 쿨럭.
금요일...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빨리 출발할거라 예상은 안드로메다.
저녁늦게늦게 출발해서야.
새벽에 도착.
'보더 갱생 프로젝트'진행중인 xoon햄을 따라...
맥주 두세잔 마시고 언능 잠들어.
새벽 7시에 기상.(아... 토요일... 좀 퍼질러 자고 싶었단 말이다.)
레인보우 오픈에 올라가본다.
오랫만에.
날씨 꽤 쪄죽음....
슬롶 좀 녹아주시고...
슬롶상태는 30M 장활한 얼음벌판만 아니면 별로 가리지도 않고 신경도 안 씁니다만...
슬러쉬에서는 바지 방수가 안되는 관계로 처절하게 젖어서.... -_-;;;
사실 살살 탈라고...
첫 라이딩 때 무게중심을 뒤에다 80%까지 줘버리는 미련한 짓을 해버리는 바람에.
허벅지가 짝재기가 되면서 터질 것 같은 고통을 겪어서...
이번에는 60:40으로 나눠서 천천히 라이딩...
첫날은 말이죠... 그냥 오랫만에 만나는 사람들이랑 오랫만에 타는 정도로 기분 내고 말려고 했는데. 킁.
뭐 그래도 오랫만에 레인보우 차도에서 쏘다보니...
제버릇 어디 못 준다고...
다시 활짝 열리는 어깨와 더불어. 또 무릎대기 할라고 뒤에다 힘껏 무게중심을 실어주며 프레스를 주고 있는 꼴이란...
오른쪽 허벅지 땡길 무렾... 다시 정신차리고 이틀을 타야한다는 생각에...
프레스 = 사치.로...
베이스 라이딩 + 뒷발치기로 마냥 쏘는 정도. 킁.
뭐 시큰둥 할 법도 하지만 즐거운 사람들끼리 단체 떼보딩. 그 이유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우니... ㅎㅎㅎㅎ
사실 어찌 보면 참 단순반복이지만 ( 리프트 > 내려오기 > 리프트 > 내려오기)
상황상황 틀려지는 슬롶에서 온몸을 흔들면 그것만큼 재미있는 것도 없는지라. 흐흐흐흐.
KT연수원...
참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고 싶네...
볼 채널도 없는 스카이라이프가 달린게 아닌 쿡 tv에. 사우나(킹왕짱). 2000원 밥.
2000원밥. 기대 안 했습니다.
왠걸.
오리고기라니... 가당치도!!!!
미어터지게 먹어본다.. 오리고기... 허억.
말도 안되는 가격에 이런.. 밥상이;;; ㄷㄷㄷㄷㄷ
2박2일이니 당연히 마지막날 밤은 술을 먹어야 하지 않겠는가.
하지만.
역시 '보드 갱생 프로젝트'진행 중인 최연장자이자 이번 모임을 기획한 xoon햄 말씀을 따라.
언능 먹고 언능 11시에 잠들기...
사실 난... 막 마시고 더 빨리 잠들었지~ ㅋ...-_-;;;
'etc > snowBoar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0.01.02 세번째 라이딩. (1) | 2010/01/04 |
|---|---|
| 09.12.11~13 두번 째 라이딩. #2 (2) | 2009/12/22 |
| 09.12.11~13 두번 째 라이딩. #1 (0) | 2009/12/14 |
| 09.11.28 0910 첫 라이딩. (4) | 2009/11/30 |
| Dragon Park (0) | 2009/01/21 |
| Ingemar Backman!!! (0) | 2009/01/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