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fa sis. someone 2009/11/20 13:18
왠지...

결혼에는 눈꼽만치도 관심이 없는 것 같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디까지나 내 생각인거고. ㅋ...

소리소문 없이 결혼소식 전해주고간 베파누나.

호호. 감축드리옵니다.

결혼하신 형님과는 인사도 없었기에 사진올리기는 좀 머시깽이 해서... 누나 사진만. ㅎㅎㅎ.

대략 이년여만에 잠시보고 지나간 쥐진. ㅎㅎ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someon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디서 이런 이쁜이가!!!  (2) 2009/11/27
김태요니.  (0) 2009/11/20
vefa sis.  (0) 2009/11/20
shop tour... 그리고 그 후...  (4) 2009/11/10
09.10.17  (2) 2009/10/25
이날만큼은...  (2) 2009/09/23
Posted by aloysiu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