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0.17 someone 2009/10/25 23:44

 @ 대부도.

with A.K.A.D : '묻지마 처묵처묵'

정말 미어터지게 먹고 얼큰하게 잘 마셨습니다.



하얀 눈밭 위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해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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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oys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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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ybears 2009/11/02 23: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좋은 데 다녀온게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