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me, myself 2009/08/19 01:40
올해...

이제 그만 옷을 살 때도 되었다. 싶어. 분발을 해보긴 합니다만...
년중행사로 옷을 사니 멀쩡하고 맘에 드는걸 살리 만무하고...

오프라인에서 옷 사는게 어렵다는 푸념을 들은 친구가 하나 선물을 해줬습니다.
뭐. 어찌보면 아이들의 대표로... 정도겠지만. 험험.

포장 박스를 뜯어봅니다.

냉큼 갈아입어봤습니다...

난 왜 대체 이런 아이템을 못 구하는거지? -_-;;;;
꽤 맘에 들어. 감사히 잘 입겠습니다. 험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me, myself'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흘러갑니다.  (6) 2009/12/27
후까시.  (2) 2009/09/14
선물  (0) 2009/08/19
Test Test Test  (4) 2009/08/10
hair.!  (4) 2009/08/03
.  (4) 2009/08/03
Posted by aloysiu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