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이누나 어머니께서 칭찬해주신.
곱슬곱슬 파마머리. -,.-;;;;
내 뒷머리가 저렇게 생겨먹었구먼....
곱슬곱슬 파마머리. -,.-;;;;
내 뒷머리가 저렇게 생겨먹었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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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슬?? 파마???!!!
흠.... 갑자기 나도 헷갈리는..... ㅎㅎ
파마했으니 곱슬곱슬 거리지...
한 삼년여동안 같은 스타일이니 사람들이 헷갈려 하더구먼...
올해초에 반년정도 아무것도 안 한 그냥 생머리였는데.
그 때 조차도 알아채지들 못하니.
결국 관심따위는 없었던 거?
나도 뭐.... 창우오빠냐 아니냐..... ㅋㅋㅋㅋㅋ
그렇지.
대상이냐 아니냐인게 중요한거.
하지만 나의 변화에 세심하게 신경써줄 사람이 없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ㅎ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