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석들. someone 2007/07/07 15:49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생많은 녀석들.

뭐... 올해는 도와주고 싶어도 못 도와준다고...

난... 이제 가면 니네한테 짐이야... 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someon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들려...  (0) 2007/07/08
마무리.!  (0) 2007/07/08
녀석들.  (2) 2007/07/07
집중.  (0) 2007/07/07
피나마나  (0) 2007/07/07
병돌리는 20살.  (0) 2007/07/07
Posted by aloysi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ybears 2007/07/07 22: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 분들은 대략 중고등부 혹은 초등부 선생님들 되시는 거냐? 아님 청년회 정도..
    대략 무척 젊게 보여, 너랑 안 어울린다.

    내가 보기엔 너는 '이제'가 아니라 '항상' 짐이었을 것 같다.

    • aloysius 2007/07/08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등학교 이 후 성당과 담쌓고 지낸 넌 잘 모르겠지만서도.
      신앙적으로 뭔가는 없어도 삽질 및 노가다 만큼은 한가닥 했다네.
      그들이 필요한건 길을 인도할 목자를 찾는 것이 아니라 삽질할 머슴이 필요한게지...

      하지만 예전 만삽에 허리 한 번은 무색해지고 열댓 번 삽질하고 나면 허리가 아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