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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는 절대 엉덩이에 눈을 묻히지 않는다...
바인딩은 서서 채워야 하는 것. 쿨럭;;;;;;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의 최소한의 자존심...
좋은 일이든 싫은 일이든 최소한의 자존심은 지켜야 하는거다...
캐병신 취급당할 수는 없지 않은가...

날이 푹푹 찌니 보드가 타고 싶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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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oys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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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yem 2008/08/20 17:3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혹시 부천 타이거 안갈라우??ㅋㅋ

  2. amy 2008/12/30 17:0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얼굴에 피쏠리는게 더 추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