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라면...
한적한 풍경에 칙칙폭폭 연기를 내뿜으며 달리는 기차를 보며 낭만을 생각했겠지만...
이제는...
소음 때문에 살기 힘들겠네. 와 집값 떨어지겠네. 를 먼저 생각한다...
나도 이제 어쩔 수 없이... 물들어가며 살아야 하는 속물이 되고 있으니...
철딱서니 없는 생각으로 쭈욱 살아갈 수 없는게 한스럽지....
한적한 풍경에 칙칙폭폭 연기를 내뿜으며 달리는 기차를 보며 낭만을 생각했겠지만...
이제는...
소음 때문에 살기 힘들겠네. 와 집값 떨어지겠네. 를 먼저 생각한다...
나도 이제 어쩔 수 없이... 물들어가며 살아야 하는 속물이 되고 있으니...
철딱서니 없는 생각으로 쭈욱 살아갈 수 없는게 한스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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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ㅋㅋ 나이스~
창우 형 사진은 밑에 글 달아논거 읽으면서 보면 재미있어여...^^
아....
그래서...
결국...
꿈.보다는 해몽.이라는 말??? 쿨럭;;;;;
꺅"~ 귀엽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