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찻길 옆... feel 2008/05/1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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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라면...
한적한 풍경에 칙칙폭폭 연기를 내뿜으며 달리는 기차를 보며 낭만을 생각했겠지만...


이제는...

소음 때문에 살기 힘들겠네. 와 집값 떨어지겠네. 를 먼저 생각한다...
나도 이제 어쩔 수 없이... 물들어가며 살아야 하는 속물이 되고 있으니...
철딱서니 없는 생각으로 쭈욱 살아갈 수 없는게 한스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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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oys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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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랜드미니 2008/05/16 20:1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ㅋㅋ 나이스~

    창우 형 사진은 밑에 글 달아논거 읽으면서 보면 재미있어여...^^

  2. 펭귄 2008/09/30 11:4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꺅"~ 귀엽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