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날이 슬슬 더워지면서 시즌 접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리는구먼... -_-;;;

동조 녀석과 이틀을 보내면서...

동조녀석이 일요일에는 어느정도 수준까지 올라와줘서...

일요일 오후부터는 막 쏘기 시작하는데....

젠장. 벽타다가.... 쓸데없이 높이 올라가는 바람에 나무가지 다 쳐내고...
틀어서 내려오는 중에 굵은 나무가지는 쳐낼 수가 없어서 걸려 데굴 굴러주셨더니...

왼팔이 욱신거리네.. -_-;;;

이런게 한 번씩 있으면 뻘짓거리 하고 싶어지다가도 하기 싫어진다니까.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핸드폰 카메라를 많이 쓴단말이야... ㅋ...

만 일년만에 함께 라이딩. ㅎ...


그나저나 이제 시즌 접을 날이 몇 주 안 남았구나....
뭐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미친듯이 보드에 쏟아붓는거를 그만두겠다.... 였는데...
왠지 쪼끔 아쉬움이 남을라고 하나???

남은 시간 미친 듯이 쏘고 접어야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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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oys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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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ybears 2008/02/25 16:3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둘이 갔었냐?

  2. amy 2008/02/26 16:0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 데리구 가요-

    얌전히 있을게요-
    비굴모드ㅜㅜ

    • aloysius 2008/02/26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갈텨?
      목요일이나 금요일 즈음 갈 생각인데.
      휘팍에 갔던 시즌방에 비해 너저분한게 단점이긴 하나 시즌권을 빌려다 쓸 수 있다는 장점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