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이러구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항상 보드장이었구나...
왠지 이제는 싫다... 라는 느낌 -_-;;;
나름 휴가 마지막 날이랄까...
25일까지 있으려 했으나... 전날 골들에서 모글 밟고 뛰었다가 엄하게 랜딩해서 자빠링 하는 바람에 등짝이 안좋아 있을까 말까 고민도 했고...
그놈의 한 살 더 처잡숴 주셨다고 이틀간 무리한 라이딩 했더니 다리는 ㅎㄷㄷㄷ 거리고...
밍기적밍기적 점심 때 다 되되서 나와 곤도라 타고 올라가 레인보우 4번 두번 탔더니 다리가 풀릴려고 한다...
카메라 백팩을 메고 타서 좀 조심조심 타서 힘을 많이 준 것도 있지만 이건 아니잖아...
레인보우 차도를 내려오는데 숨이 턱까지 차 올라서 어찌나 힘들던지... 킁....
동 선 만 용 파크에 죽 때리면 몸 다 풀었을 것 같아서 언능 파크로.....
동... 난 5050 밀어도 후덜덜덜인데 프론트 / 백사이드 잘도 돌려가며 밀어주다니...
파크에 정붙일려고 해도... 무서워서 원... ㅋㅋㅋㅋ.
용 어잌후... 프레스까지... -,.-;;;;
넓어보이지만 봉. 파이프 올시다.... 왠지 저걸 타다가 랜딩은 당연히 까여주시고 랜딩 가기도 전에 중간에 미끄러져 턱이 깨져버릴 것같은 불안감에... 레일은 타 봤어도 절대 봉은 안 타준다... 베이직이라고 하더라도. -,.-;;;
이번엔 드럼통...
일단 한 번 스물스물 올라가서 드럼통 한 번 만져주시고....
용... 빡쉬다... ㅎㅎㅎㅎ. 컷으로 보니까 꽤 그럴싸 해보이네....
선 작년에 처음 파크 들어왔다고 해노쿠선... -,.-;;;
아무리 생각해도 파크는 나랑 영 안 맞는 듯...
사실 겁이 나서... -,.-;;; 자빠링이면 제대로 깨질것 같은 두려움에....
아... 난 아픈게 너무 싫고 난 아픈게 너무 무서워. ㅎㅎㅎㅎ.
라이딩이 지겹지 않냐.라는 질문에... 나도 다른게 해보고 싶지만 아픈게 싫은지라... 라고 대답을... 킁.
그래도.... 몇 일전... 와이드 박스에서 프런트로 밀어서 두번 성공했다...
꽤 뿌듯하기는 해. 킁.
킥커나 언능 열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해보고 싶은 ollie to tab 360은 언제... -,.-... 그냥 접는게 빠를려나...
이렇게 휴가의 마지막 날이 가버리는구나... 킁.
크리스마스 이브에 항상 보드장이었구나...
왠지 이제는 싫다... 라는 느낌 -_-;;;
나름 휴가 마지막 날이랄까...
25일까지 있으려 했으나... 전날 골들에서 모글 밟고 뛰었다가 엄하게 랜딩해서 자빠링 하는 바람에 등짝이 안좋아 있을까 말까 고민도 했고...
그놈의 한 살 더 처잡숴 주셨다고 이틀간 무리한 라이딩 했더니 다리는 ㅎㄷㄷㄷ 거리고...
밍기적밍기적 점심 때 다 되되서 나와 곤도라 타고 올라가 레인보우 4번 두번 탔더니 다리가 풀릴려고 한다...
카메라 백팩을 메고 타서 좀 조심조심 타서 힘을 많이 준 것도 있지만 이건 아니잖아...
레인보우 차도를 내려오는데 숨이 턱까지 차 올라서 어찌나 힘들던지... 킁....
동 선 만 용 파크에 죽 때리면 몸 다 풀었을 것 같아서 언능 파크로.....
동... 난 5050 밀어도 후덜덜덜인데 프론트 / 백사이드 잘도 돌려가며 밀어주다니...
파크에 정붙일려고 해도... 무서워서 원... ㅋㅋㅋㅋ.
용 어잌후... 프레스까지... -,.-;;;;
넓어보이지만 봉. 파이프 올시다.... 왠지 저걸 타다가 랜딩은 당연히 까여주시고 랜딩 가기도 전에 중간에 미끄러져 턱이 깨져버릴 것같은 불안감에... 레일은 타 봤어도 절대 봉은 안 타준다... 베이직이라고 하더라도. -,.-;;;
이번엔 드럼통...
일단 한 번 스물스물 올라가서 드럼통 한 번 만져주시고....
용... 빡쉬다... ㅎㅎㅎㅎ. 컷으로 보니까 꽤 그럴싸 해보이네....
선 작년에 처음 파크 들어왔다고 해노쿠선... -,.-;;;
아무리 생각해도 파크는 나랑 영 안 맞는 듯...
사실 겁이 나서... -,.-;;; 자빠링이면 제대로 깨질것 같은 두려움에....
아... 난 아픈게 너무 싫고 난 아픈게 너무 무서워. ㅎㅎㅎㅎ.
라이딩이 지겹지 않냐.라는 질문에... 나도 다른게 해보고 싶지만 아픈게 싫은지라... 라고 대답을... 킁.
그래도.... 몇 일전... 와이드 박스에서 프런트로 밀어서 두번 성공했다...
꽤 뿌듯하기는 해. 킁.
킥커나 언능 열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해보고 싶은 ollie to tab 360은 언제... -,.-... 그냥 접는게 빠를려나...
이렇게 휴가의 마지막 날이 가버리는구나...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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